종이책 『해오라기』 출판 후 어느덧 십사오 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출판 환경이 바뀌어 전자출판으로 책을 낼 수 있게 되었다. 그 기회를 실기하지 않기 위해 전자책으로 출간하면서 책 제목을 바꾸어 <인형이 부르는 노래>로 고쳤다. - 이정님, 머리말 <책을 내면서> 중에서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 책을 내면서_이정님 축사_김철수
□ 엄마가 시집 가는 날 □ 알밤 이야기 □ 송희와 시인 선생님 □ 송이송이 삿갓송이 □ 얼음 벌레 □ 인형이 부르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