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평범한 50대 직장인이 매일 블로그에 글 한 편을 올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부끄러웠고, 아무도 봐주지 않았다.
하지만 1,000일 후, 그는 작가가 되었고, 강연가가 되었고, 코치가 되었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오늘 쓴 한 줄'이었다.
지금 시작하고 싶지만 첫 문장이 두려운 당신에게 건네는 책.
목차
프롤로그 - 2023년 8월, 어느 답답한 밤에
목차
1부. 어둠 - 아무도 나를 부르지 않던 시간
1장. 25년이 되던 날, 키보드 앞에서 낯섦을 느끼다
2장. 발행 버튼 앞에서 한참을 머뭇거렸다
3장.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을 쓴다는 것
4장. 검마사라는 별명의 의미
?5장. 첫 댓글이 도착한 날
2부. 약속 - 나에게만 들리는 목소리
6장. 시작보다 어려운 건, 오늘도 쓰는 일이다
7장. 자꾸만 미루고 싶어지는 마음에 대하여
8장. 작심삼일의 각오
9장. 글을 쓰고 받은 첫 보상의 기쁨
10장. 하루 한 줄이 세 줄이 되던 밤
3부. 새벽 -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 시간의 결
11장. 새벽 4시 반, 세상이 조용해지는 시간
12장. 쓰지 않는 날에도 나는 나였다
13장. 아주 작은 시작으로 하루를 여는 법
14장. 글쓰기는 오래 걷는 일과 닮았다
15장. 하루가 달라지자 인생도 달라졌다
4부. 흔들림 - 포기하고 싶었던 밤들
16장. 고통보다 무서운 건, 무료함이었다
?17장. 팔로워 숫자에 흔들리던 날들
18장. 망친 하루가 있어도, 삶은 망하지 않았다
19장. 혼자였다면 멈췄을 순간들
20장.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5부. 스며듦 - 나도 모르는 사이에
21장. 어느 날 문득, 나는 조금 달라져 있었다
22장. 계단은 한 칸씩만 오를 수 있다
23장.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
24장. 성공은 소리 없이 다가온다
25장. 주말 새벽, 여전히 나는 쓰고 있다
6부. 풍경 - 1000일 너머에서 바라본 것들
26장. 1000일이 되어서야 보이기 시작한 것들
27장. 내 이름 옆에 작가라는 단어가 붙던 날
28장. 누군가의 첫 문장을 함께 만든다는 일
29장. 강연장, 낯선 얼굴들 앞에 서서
30장. 다시, 다음 1000일을 향하여
에필로그 - 오늘도 나는 한 줄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