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등이 피었습니다
제45회 샘터 동화상 수상작품집
“조마조마한 가슴이 활짝 피어나는 마음의 여정”
2023년 45회째를 맞는 샘터 동화상의 대상작 「특등이 피었습니다」와 우수상으로 선정된 「리광명을 찾아서」, 「연두색 마음」을 묶어 한 편의 수상작품집으로 선보인다. 샘터 동화상은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를 일깨워 줄 희망의 이야기를 전하는 역량 있는 신인 동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올해 공모된 700여 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우수한 이야기 세 편과 이들 이야기의 개성을 잘 담아낸 전미영 작가의 그림으로 한 권의 동화책을 완성했다.
특등이 피었습니다
리광명을 만나다
연두색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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