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입지 분석 전략과 돈이 되는 유망지역을 콕 집어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수익형 부동산 정보분석기관인 FR인베스트먼트의 선임연구원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그동안 분석해온 십여 년간의 데이터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앞서 꼭 알아야 할 ‘입지’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그동안의 책들이 ‘어떤 부동산을 사서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어느 지역에 있는 상품을 사야 할까?’에 초점을 맞췄다.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어느 정도의 기본 지식을 갖춘 투자자들이 ‘무엇’을 ‘언제’ 살 것인지 정했다면, 그다음 단계인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에 도움을 주는, 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수익률이 높은 곳에 투자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랐던 투자자라면 이 책에서 확실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수익형 부동산은 종류가 다양하고 각각의 상품에 따라 돈이 되는 입지 조건이 다를 수밖에 없다. 투자자는 원하는 상품에 맞는 입지 조건과 유망지역을 먼저 꼼꼼하게 분석한 다음 투자해야 한다. 입지 분석이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한다면 그 투자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지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저자는 투자 지역에 대한 명확한 지식을 가지고 접근하면 리스크와 실패 확률을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하며, 이 책을 통해 어느 지역을 눈여겨봐야 하는지,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떤 블록이나 입지에 투자해야 하는지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공부하듯 여러 번 밑줄 치며 읽어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하는 유망 추천지역으로 가서 책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라. 이 과정을 몇 번만 반복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자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_ 월세 받는 부동산, 입지가 답이다
:: 1장. 수익형 부동산이 부의 지도를 바꾼다
수익형 부동산, 왜 대세인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별로 희비는 엇갈린다 | 급격한 월세화로 시장 구조가 급변했다 | 중?장기적인 모멘텀 투자가 필요하다
수익형 부동산 트렌드의 중심에 저금리가 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신호탄이다? | 초저금리가 부동산 활황기를 부른다
베이비붐 세대, 은퇴 후에 수익형 부동산에 집중한다 전체 인구의 33%가 40~50세대다 | 노후 자산도 없고, 노후 준비도 못한다 | 고령화, 저성장, 생산 가능 인구의 감소
뉴스테이가 수익형 부동산 시대를 부른다 뉴스테이, 낮은 월세로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 월 30만~50만 원 임대료를 가장 선호한다
1장 핵심 요약
:: 2장. 본격적인 주거 월세 시대, 집세 잘 나오는 지역은 어디인가?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는 초고가 월세 시장 굳건한 입지를 다지는 초고가 월세 시장 | 고급 빌라나 오피스텔도 연 3~4%의 수익률이 가능하다 |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서판교 단독주택지
강북 지역 소형 아파트를 잘 공략하라 비강남권 아파트 상승률이 강남을 앞질렀다 | 3억 원을 투자해 4% 이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다 | 지하철 7호선 라인 아파트와 뉴타운 지역을 노려라 | 5억 원 이상을 투자할 필요는 없다 | 임대주택사업자 등록으로 세금 혜택을 누려라
다가구·다세대주택, 어디에 투자해야 돈이 될까? 찬밥 신세에서 귀한 몸이 된 ‘빌라’ | 주거환경이 뛰어날수록 투자가치가 높다 | 신도시 단독주택에 주목해야 한다
도시형 생활주택, 반짝 인기로 끝나는 것인가? 퇴출 위기에 놓인 도시형 생활주택 | 학군 수요가 높은 지역을 노려라
2장 핵심 요약
:: 3장. 상가투자, 여기에 투자하면 돈 된다
1.5기 신도시 상가에 주목하라 신도시는 부동산시장의 바로미터다 | 전체 상가 공급의 90%가 수도권 신도시에 있다 | 공급 가격이 중요한 열쇠다
2기 신도시 상가투자, 어디에 할 것인가? 동탄2신도시, 대형 상권 vs. 군소 상권 | 위례신도시, 중앙역 상권 vs. 우남역 상권 | 고덕국제신도시, 서정리역세권 vs. 근린상가 vs. 산업단지 | 세종시, 2-4생활권 vs. 1-5생활권
메머드급 광역 상권 vs. 알짜 소규모 지역 상권 유동인구에 기댄 착시 현상에 속지 마라 | 개발 일정이 지연되면 리스크가 생긴다 | 소형 신도시는 군소 상권 간의 경쟁 구도를 읽어야 한다 | 단지형 근린상가가 답이다
재개발·재건축 단지 내 상가투자, 이것만큼은 꼭 알자 신도시에 비해 상권 활성화가 빠르다 | 가격 비교, 장기적으로 따져봐야 한다 | 강남권은 환금성, 비강남권은 다양성이 강점이다
신도시 상가, 돈이 되는 곳은 어디일까? 단지 내 상가, 적정 낙찰가를 산정한다 | 근린상가, 상권에 대해 이해한다 | 주상복합?오피스텔 상가, 공급량을 확인한다
ONE POINT LESSON - 상가투자, 단계에 따라 노하우가 다르다 3장 핵심 요약
:: 4장. 희비가 엇갈리는 오피스텔 시장
대학가와 신도시는 실패했고, 역세권과 업무벨트는 선방했다 아무리 잘 나가도 공급 과잉 앞에 장사 없다 | 역세권과 업무벨트가 유리하다
원룸형과 투룸형, 돈 되는 자리가 다르다 투룸형 오피스텔 공급량이 늘고 있다 | ‘어디’를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단기 임대 수요가 많은 지역을 주목하라 무보증 월세와 사글세가 시장의 한 축으로 떠오른다 | 임대소득과세 방패막이로 활용 가능하다
오피스텔, 투자 유망 지역을 알아보자 대단지 브랜드 오피스텔은 청약 인기가 여전히 높다 | 투자 유망지역 4곳을 공략하라
4장 핵심 요약
:: 5장. 틈새시장, 잘만 공략하면 높은 수익률이 보장된다
상가주택 광풍, 비싸도 투자해야 할까? 영종도 상가주택 용지의 청약 경쟁률이 최고 9,204 대 1 | 판교 상가주택은 10년간 2배 가까이 올랐다 | 기대에 못 미친 인기지역 수익률 | 입지 분석과 상권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꼬마 빌딩 투자, 이곳이 돈 되는 지역이다
10억~20억 원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 입지, 동선, 소비층을 꼼꼼하게 확인하라 | 나에게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라 | 순영업소득 계산은 반드시 해야 한다 | 영업 유지기간이 긴 상권에 위치한 빌딩이 안정적이다 | 퇴근길 상권이면서 항아리 상권인 곳이 유리하다
분양형 호텔은 제주에만 있는 게 아니다 공급량과 경쟁 대상이 많은 곳은 피하라 | 연 9%의 고수익도 충분히 가능하다 | 역대 최고치를 경신중인 중국인 관광객 | 투숙객이 많아야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 사전 현장 방문과 전수조사는 필수다
외국인 전용 렌털하우스, 유망 지역을 알아보자 여의도와 송도, 평택을 주목하라 | 외국인 전용 게스트하우스가 뜬다 | 외국인이 선호하는 주택 요건을 갖춰야 한다
5장 핵심 요약
:: 6장. 돈 되는 수익형 부동산 입지를 찍어주마
유망지역 ① : 송도국제신도시 6·8·9·11공구 개발 호재로 인해 오피스텔?주거 수요가 풍부하다 | 최고급 아파트와 별장형 주택 등 부촌으로 자리 잡았다
유망지역 ② : 송도국제신도시 인천대입구역 대형 ‘빅3’ 쇼핑몰인 롯데, 신세계, 이랜드가 집결한다 | 상가 공급이 적어 수요가 높다
유망지역 ③ : 경기 용인 기흥역세권 수도권 남부의 교통 요충지로 꼽힌다 | 수익형 부동산시장의 전망도 밝다
유망지역 ④ : 서울 상봉역세권 KTX 개통으로 부동산시장에 관심이 쏠린다 | 상봉역~망우역 상권이 부동산 가치를 높인다
유망지역 ⑤ : 동탄2신도시 동탄역세권 억대 프리미엄이 붙은 상가도 있다 | 부동산 가치투자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