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디미온
키츠가 최초로 쓴 장시로, 4050행짜리 대서사시다. 단 25년의 짧은 생애 동안 영문학사에 길이 빛나는 명시들을 남긴 천재 시인 키츠. 그가 이상미를 추구하는 인간의 고뇌를 그리스 신화로 재구성했다. 환상적인 표현과 그 속에 담긴 빛나는 이상은 낭만주의의 정수를 맛보게 한다.
제1권제2권제3권제4권해설지은이에 대해옮긴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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